어차피 전차 특성상 크기랑 부피는 어쩔 수 없으니 어느장도 타협 하고

전기엔진의 폭발적인 출력, 토크, 정숙성, 낮은 온도, 저소음 등등을 과감하게 취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예컨데 엔진은 평시에 충전할 때만 돌리고 매복시나 전투시엔 전기모터로 한다던가....

무게랑 부피로 하이브리드를 포기하기엔 전기엔진의 장점이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