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전 초는 아니더라도 작년 한창 우크라이나 밀릴 때나 리시찬스크 포위전이나 늦여름 가을즈음이나... 작년부터 패트리어트에 에이태킴스랑 집속탄 자주포 엄청나게 밀어 줬어야 했음. 그랬으면 지금 개좆병신미개군들 공세역량 박살나서 현재보다는 더 허벌창일텐데. 


이제와서 에이태킴스 f16 집속탄을 준다 만다 이럴거면 작년에 줬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작년에 주는거나 지금 주는거나 뭔 차이지? 러시아 눈치 본다고 못줬다는건 말이 안됨. 그때는 눈치 보고 지금은 눈치 안보나? 이새끼들 핵가지고 혀놀리는것도 결국은 다 허풍으로 드러났잖음? 그리고 바이든한테도 그때 강경하게 밀어붙여서 자유민주주의 리더로 강한 인상 남겼으면 치매 이미지도 뒤엎고 러시아 편드는 좆같은 트럼피언들이랑 더 각 세우는 쇼맨쉽 보여주면서 국내정치에서 표라도 더 얻었을텐데. 참 아쉽다. 


ISW 같은 곳에서 바이든 비롯한 서구권 지도자들이 너무 눈치보고 소심하고 유약하다고 하는것도 이해가 감. 지원 할거면 예전부터 더 많이 더 확실하게 했어야 함. 어중간한 지원이 아무런 지원도 없는것보다 낫기는 한데, 그래도 진짜로 21세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지정학적 사건에서 진정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지하고 지원하고 싶었다면 더 확실히 하고 더 강한 의지를 보여줬어야 했음. 지금이라도 더 지원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