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밑에 그러더라
 대위 소령 급 선배들이 행복하고 신나게 군생활 하지 못하고..
 고통 스럽게 일하고 있으니...

 그것을 보고 장기 복무했을때 미래가 그다지 행복하지 않구나 하고 생각해서 장기 지원을 꺼리게 된다는 것...

 즉 초급장교들이 밀접하게 접하는 선배들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였는데..

 현실적으로 장교 피라미드에서 대위급도 아래 쪽이라서 비중이 크고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건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런데 돈 줄 사람이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 이상 이건 힘들지...

 하지만 군 내부를 잘 살펴보면 지금 현재 실정에서도 열정적으로 복무하면서 큰 경재적 보상도 받고 있는 부류가 있으니...
 바로 장군들.... 추가 비용 없이도 행복 군생활 하고 있는 선배가 존재하는 것..
 문재는 초급간부들이 이 선배들과 접점이 별로 없는거지.

 즉 큰 추가 비용 없이 접점만 강화 하면 된다 이거지. 즉 말단 소초까지 사단장 방문 이벤트 100배 돌리면 지원율 급상승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