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교회다니는데
맨날 업보론 비슷한 소리 하면서 설교하길래
나중에 죽어서 죄지은사람이 지옥갈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살아있는동안에는 업보론같은거 없다고 반박했음
엄마가 좋아하는 성경만 쳐봐도 착하고 하나님 열심히 섬겼지만 비참하게 죽은놈 많고 개새끼지만 행복하게 산 사람 많이 나옴
익명(ervevz3q5oiq)2023-07-22 17:37
답글
사마천은 다시 공자의 수제자 안회와 춘추시대 말기의 도적인 도척을 비교한다. 공자가 그토록 아꼈던 제자 안회도 "밥그릇이 자주 텅 비었고, 술지게미와 쌀겨 같은 거친 음식조차 배불리 먹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죽고 말았다"(`백이열전`)고 하면서 하늘이 착한 사람에게 보답으로 베풀어 준다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라는 한탄을 드러낸다.
익명(ervevz3q5oiq)2023-07-22 17:39
답글
사마천은 2천년전부터 업보론따위는 개소리라는걸 알았는데
2023년에 사는 현대인이 모른다면 너무 병신 아니냐??
후회보다는 개빡치지 않아싼
그냥 단순하게 빡돈것같던데
그놈의 업보론은 시발 ㅋㅋ 왕씨들도 왕건 업보때매 뒤진거지 그논리면
게이는 세상살면서 뿌린대로거둔다 같은 생각도 안하고사노?
그런 생각이 말도 안되는 좆소리라는 생각은 많이 함
엄마가 교회다니는데 맨날 업보론 비슷한 소리 하면서 설교하길래 나중에 죽어서 죄지은사람이 지옥갈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살아있는동안에는 업보론같은거 없다고 반박했음 엄마가 좋아하는 성경만 쳐봐도 착하고 하나님 열심히 섬겼지만 비참하게 죽은놈 많고 개새끼지만 행복하게 산 사람 많이 나옴
사마천은 다시 공자의 수제자 안회와 춘추시대 말기의 도적인 도척을 비교한다. 공자가 그토록 아꼈던 제자 안회도 "밥그릇이 자주 텅 비었고, 술지게미와 쌀겨 같은 거친 음식조차 배불리 먹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죽고 말았다"(`백이열전`)고 하면서 하늘이 착한 사람에게 보답으로 베풀어 준다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라는 한탄을 드러낸다.
사마천은 2천년전부터 업보론따위는 개소리라는걸 알았는데 2023년에 사는 현대인이 모른다면 너무 병신 아니냐??
그래서 업보를 안받는다면 직접 나서서 받게 만들어줘야한다는게 교훈인가
그 정몽주 킬방원이
1차는 빡쳤고 2차는 멘탈 터졌다고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