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접속으로 쑤셔파서 조회 가능한 라이브 로그는 홍보하는 말 그대로 2,3시간뒤에 삭제되지만
그 로그들을 삭제 전에 백업 드라이브에 보관시켜두고 2년 이상 보존하기 때문임
브픈 회사들이 만약 해킹당했거나 보안 취약점 발견됐다면,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할 로그는 남겨놔야 하거든
그래서 시정잡배 듣보잡 3류 국가가 로그 주세요 하면 없었는데요 하다가도
테러나서 빡돈 미국이 눈깔 뒤집혀서 백업 드라이버 까라 씨발아 일갈하면 바로 없던 로그 있었습니다 하면서 넙죽 바치는거임
당연히 중대 사건을 2년 뒤에서야 브픈 회사 두들길리가 없으니 내놓을 수 밖에 없고
만약 훼까닥 해서 그 백업본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려는 낌새 보이면 미국이 손수 물리적으로 강탈하겠지
진짜 만에 하나 그 강탈 시도를 실패하고 성공적으로 디가우징 성공했다면야 ㄹㅇ 해당 브픈 로그는 영구히 사라지고 추적 불가에 한없이 가까워짐
근데 대부분의 정상적인 브픈 회사들이 인생 엠창 둥가둥가 해주자고 로그 안줄까
걍 뒤로 몰래 주고선 아무튼 무적 NSA가 신묘한 계책으로 우리 로그 뚫었어요! 저흰 노오오오력 했읍니다! ㅇㅈㄹ 해대는거지
로그없는 라이브 서비스란게 그냥 불가능함
이거면 VPN의 익명성 보장이란건 허위 과장광고네
애초에 VPN 업체 자체 로그만 안남지 ISP나 데이터센터 로그는 남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