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건 아즈텍이건 스페인인들은 선봉이자 지휘를 맡기는 했지만 실질적인 숫적 주력은 동맹부족군이었음. 아즈텍이나 잉카 둘 다 주위 부족에게 지독한 잔혹 행위를 해 왔기 때문에 주위 부족에게 깊은 원한을 사고 있었고 스페인인들은 이걸 이용해서 동맹군을 만들 수 있었음. 아무리 스페인 기술이 압도적이었다고 해도 수백대일의 숫적 열세는 못이기지.
잉카건 아즈텍이건 스페인인들은 선봉이자 지휘를 맡기는 했지만 실질적인 숫적 주력은 동맹부족군이었음. 아즈텍이나 잉카 둘 다 주위 부족에게 지독한 잔혹 행위를 해 왔기 때문에 주위 부족에게 깊은 원한을 사고 있었고 스페인인들은 이걸 이용해서 동맹군을 만들 수 있었음. 아무리 스페인 기술이 압도적이었다고 해도 수백대일의 숫적 열세는 못이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