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모든 서방제 기갑장비들 전부랑
모아둔 정예 공격여단을 다 날린다는 각오로
남부전선 돌파 시도를 해야 함.
11월이 오기전에 한번은 한타싸움을 해봐야
그래야 서방이 그 전과를 보고 내년에도 추가 지원이 가능해짐.
보여줄 전과가 없으면 서방의 국민들을 설득 못함.
젤렌스키와 우크라이나 군수뇌부는 냉혹해져서
한타싸움에 10만명대의 사상자를 감수할 정도로
공세를 펼쳐야 함.
사상자숫자에 겁먹고
이대로 슬금슬금 소모전하면
배드엔딩만이 기다리고 있을뿐.
남부쪽으로 전력 투사할거면 남은 시간이 별로없는데... 질질질 이대로 수년동안 소모전가면 솔직히 이후 전선은 물음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