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가 위험한 상황에 있든 뭘 당하고 있던간에 지금 당장은 내 알바 아니지만 내가 떠나고 나서 너가 살해당하는 일이 있으면 그때 놀라워 해주기는 하겠다

딱 이런 느낌인데 거품을 안 물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