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반군부조직들이 직접 생산해 군부와 싸우는데 사용한다는 기관단총. 3D 프린터와 어떤 총기덕후 양덕이 직접 설계하고 온라인에 프리웨어로 풀어버린 설계도만 있으면 한 정당 200달러 정도의 가격에 양산 가능. 민수용으로 흔하게 팔리는 9mm 파라블럼 권총탄을 사용하며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리버레이터 권총처럼 적군인을 습격해서 제대로 된 무기를 노획하는 용도로는 분에 넘치는 성능을 갖고 있으며, 여러 미얀마의 반군부조직들이 직접 만들어 사격 훈련용으로도, 실제 게릴라 전투용으로도 운용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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