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라(Buckler)
매우 작은 원형 금속 방패
너무 작아 검격을 받아내기에는 부족하나, 중앙이 크게 부풀어 있어 공격을 받아 넘기는 패리에 적당하다
전투 기술은 「패리」
좌우 어느 쪽에 장비하고 있어도 유효한 전투 기술
타이밍을 맞춰 공격을 받아 넘기며 추격으로 치명적인 일격을 때려 넣는다
전통적으로 골프공 날아오는 속도밖에 안되는 아아아음속탄을 쏘던 핸드캐논 시대에는
고중량의 너클실드로 탄환을 추적하는 동체시력과 사각에 맞춰 패리하는 반사신경을 숙달하는 것이 방탄의 핵심이었음.
믿으면 병신
버클러를 저런식으로 표기하는거 처음보네
バクラ
그리고 짤은 버클러가 아니라 더 큰 방패들의 중앙에 있는 보스 부분인것 같은데
눈썰미 좆노; 버클러는 더 커서 낚시용으로 노잼임
림에 구멍뚫린 버클러가 어디있냐..;;
보통 그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 없거든
이글보고 총버리고 주술이나 배워서 불던지기로했다
그정도 사람이라면...차라리 저걸 던지는게 더 도움될거 같지만 가능하다라고 치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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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자 프롬충은 구르고 상남자 젤다는 건패리함
누가 버클러를 그따구로 발음해
미야자키 히데타카와 1억5백만 일본인들
어떤 유사 탐정 만화에선 권총탄을 피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