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까짓게 무슨 이해냐 이런 말을 들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인간 집단이라면 어느정도 그 허용하는 선이 있잖아?
그 선 안에서 행동하면 주변에서 조금 짜증날 순 있어도 다른 시급한게 많으니 그냥 넘어감
나중에 불평불만이나 놀림거리는 좀 될 수 있겠지만 과자 까먹으면서 웃고 넘어가는 수준임
근데진짜 이렇게 하는게 인간새낀가 싶은 애들이 있음
손해를 눈꼽만큼도 안보려는 부류
나가고 싶다고 자기 몸을 박살내는 부류(현부심 못한다고 자살한 병사도 봤음)
입대전부터 정신 불안정해서 그린캠프로 실려오는 부류
사회의 정말 기초적인 도덕과 상식이 결여된 부류
이런애들은 원래 군대를 오면 안되는애들이긴 한데 어거지로 끌려온거지
끌려온거 알아서 이해하려고 해도 그쯤부턴 이해를 할수가 없더라
그냥 사회에서도 얘는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군대까지 와버린거고
디시인사이드에도 꽤많음 특히 실베에……
- dc official App
기초 사회화 문제임 걍 자신이 인간 집단과 사회에서 남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 자체가 아예 뇌에서 인지를 못하는건가 싶은 애들 종종 있음
실베를 보고 와서 현타온 애들한테 늘상 말하지만. 거기에 있는 애들은 사람이 아님. 가죽만 사람을 쓰고 있을 뿐인 우리 사회의 가장 저열한 폐기물들만 모아놓은 곳임. 거기 있는 애들 단체 자살해도 사회적으로나 개개인의 가정에서나 이로우면 이로웠지 나쁠게 무엇하나 없는 곳임. 그만큼 그런 쓰레기들이 보여주는 사고방식이나 언행은 인터넷이라는 선을 넘어서 현실에서마저도 저럴 것이다라고 확증할만큼 밑바닥이고.
나중에 가 보면 저런 놈들은 결국 사회에서도 별볼일 없이 자기 파이만 챙기려다가 더 많은 걸 잃고 고립된 뒤에 주변 환경을 열심히 탓하고 있더라고. 보고 있으면 안쓰러운데 조언 해봐야 자기 잘났단 소리밖에 안 하길래 멀리하게 됨.
영화 아수라에서 나온 것처럼 "좆도 아닌 새끼가 쓸데없이 성질만 있어" 라는 말이 딱 그 사람들에게 어울린다고 봐야겠지. 참 사회란 게 매정하더라고. 그런 사람들은 알아서 배척하고 구석에 처박아버린 뒤 자기 갈 길 감.
이미 자기 스스로도 자기가 수준이하의 언행을 하고 있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미움받을 판이라는 걸 아니까, 자꾸 자신을 변명하고 합리화 하려는 거지.
입대전부터 정신 불안정해서 그린캠프로 실려오는 부류 <- 이건 걍 불쌍한거아님?
이런 애들이 나머지도 공유하는 경우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124는 용납이 안돼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