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모르겠고 53년6월 리.승.만이 반공포로 2만7천명 풀어주는 바람에 그때까지의 휴전 협의가 나가리되고, 한미연합군에게 중공군이 퍼부은 영혼의 한타를 방어하면서 포탄을 가장 많이 소모한 걸로 아는데... 한국군과 미군이 105mm를 4~7월(27일까지) 간 각각 125만발, 174만발, 270만발, 200만발 쐈음. 그동안 한미 연합군 사상자는 6만3천명 발생....
그때는 모르겠고 53년6월 리.승.만이 반공포로 2만7천명 풀어주는 바람에 그때까지의 휴전 협의가 나가리되고, 한미연합군에게 중공군이 퍼부은 영혼의 한타를 방어하면서 포탄을 가장 많이 소모한 걸로 아는데... 한국군과 미군이 105mm를 4~7월(27일까지) 간 각각 125만발, 174만발, 270만발, 200만발 쐈음. 그동안 한미 연합군 사상자는 6만3천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