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같은건 시각과 사고가 거기에 쏠리니까 전시에 보급까지 하면서 챙겨주기 힘들고
술은 들어간다 쭉쭉하면 인사불성 되서 아예 붕괴되니 안되고
담배는 잘못 피면 좆되지만 정 피고 싶으면 벙커같은 엄폐 확실한 곳에서 잠깐 피는 정도는 오케이니까
그런 와중에 군 자체의 좆같음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살인에 대한 스트레스 등등을 풀어줘야 하는데
식사야 당연한거고 거기에 더해서 추가로 제공해줄만한게 담배인거라고 생각함
근데 담배는 보관이 좆같고, 술은 보관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편이니까 중근세까지 군대에 보급되는 유흥거리중 하나로 남았던거고
담배 보관 기술이 좋아지면서 술의 대체제로 완전히 자리잡안게 현 상황인거 같음
물론 군 전역후 사회에는 건강 보건 등등에서 해악 큰데
그렇다고 스트레스 해소시키지 못해서 폭발시키는 비용 고려하면 정답은 없다고 봄
근데 전부 뇌피셜이니 반박시 니 말이 맞음
걍 이런거 같다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