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다른 군갤럼들처럼 땅크나 전투기를 좋아하긴하지만

얘네가 위장도색을 바른채 전장을 가로지르며 멋지게 활약하는 모습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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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습이 더 보기좋음.

그래서 그런지 전쟁에 관한 썰도

’어느 전장에 투입되어 치열한 저투 끝에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내용보다도

’전쟁을 승리로 이끈것은 누구도 아닌 수천대의 장비들을 생산해낸 회사였다‘

같은 썰을 더 좋아하는 편임.

그래서 그런지 포드 대 페라리 같은 영화에서 보면 나오는

’전쟁을 이긴 것은 루즈벨트가 아닌 40%의 폭격기를 생산해낸 포드다.‘

같은 썰을 좋아할 정도로 미국의 생산력을 좋아했음.

그런데 요즘은 테슬라도 그렇고 미국 생산품들의 품질이 중국만도 못한 경우가 허다하고

잘나가던 회사의 제품들도 미국에서 생산된다 싶으면 품질이 ㅈ창나는 경우가 노무 많은 와중에

민주주의의 조병창이라는 국가가 막상 공백이난 물자를 채우기에는 생산능력이 부족한 모습이나

가격만 더 올려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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