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만해도 개성-파주, 고성군만 생각했는데 철원, 양구쪽도 뚫어서 금강산 육로 관광이 가능하게끔 만들면 좋을 듯하다.다른 곳은 철저히 영구적으로 DMZ 보호구역으로 설정해두는게 좋겠다
동부는 몰라도 서부전선쪽은 그냥 거의 다 열고 개발해야할거같은데
임진강 쪽 DMZ는 환경상태가 어때?
저렇게 생각한 이유는 뭐임? - dc App
개성-파주는 뭐 누가봐도 이해하겠고 철원, 양구 축선은 육로로 또다른 금강산의 등산로로 진입 가능한 구간이다
고성도 금강산 루트?
ㅇㅇ 고성도 금강산 루트부터해서 원산, 함흥, 청진, 나선지구까지 연결되는 국도 7호선을 최종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저기도 연결해야 동선낭비는 없겠다 - dc App
파주 저쪽은 처음부터 도로같은거나 크게 개발했으면좋겠음
통일되면 ㅇㅇ
연천쪽에도 두개쯤 뜷릴 것 같음 - dc App
그럼 너무 많이 뚫리고 DMZ가 많이 파괴되는 느낌인데..
아예 DMZ를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대로 몇개 놓는건데 파괴까지는 아니지. 경제적 이익이 더 중요하기도 하고 - dc App
이렇게보면 산이 너무 많긴하다 조금만 평지여도 도로라도 연결할텐데 파주말곤 답없네 - dc App
산악지형의 최대단점이지
근데 진짜 파주는 입지좋은거같지않음? 개성이랑도 가깝고 통일이후에 많이성장할 도시같음 - dc App
다만 전시에 제일 많이 뚜드려 맞을 듯
그건 인정 통일이후가 기대되는 도시임 - dc App
파주 참 아까운 지역이지
사람많이움직이는 서부에 많이 깔아야지 동부에 몰빵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