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보면 ㅈㄴ 미련해 보인달까

그 에재앙도 최근 말고 00년대부터 여성의 사회, 경제활동 참여, 쿠르드 민족 갈등, 시리아 난민 수용, 경제 쪽으로 보면 상당히 복합적이란 인물이란걸

알 수 있는데

헝가리는 오르반이나 거기에 막 트리아농 조약을 잊지 못한다, 어쩌면 사회주의 때가 그렇겐 나쁘진 않았다 거리는 노망난 노친네들 보면 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