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시절에도 카다르 야노시가 굴라쉬 공산주의 굴린 덕에 생활수준도 높아 중국 개방의 모델 중 하나가 되었고 고르바초프도 부다페스트가 소련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함.

그 체력을 바탕으로 90년대 중후반까지 옛 동구권에서는 모범생 국가였다고 하고.

그 와중에 들어선게 오르반.

1998년에 처음 집권했을 당시 겨우 30대 중반이었음.

그러다가 2000년대 들어서서 약빨이 다해 어려움이 커지자 오르반도 쫒겨나고.

그러다가 절치부심해서 2010년에 재집권해 지금까지.

그런데 지금은 유럽의 모범생에서 문제아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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