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동 문학가 에리히 케스트너가 1929년에 쓴 소설임.

도둑을 쫒는 에밀과 꼬마 아이들의 이야기인데

예전에는 재밌게 읽었다가 요즘은 에밀이 실존 인물이었으면 나치+2차대전의 직격탄을 맞았을텐데라는 생각만 듬.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