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를 러시아랑 벨라루스가 합작해서 치는 순간 미국은 자동참전인데다 나토도 5조 발동하라고 폴란드가 개지랄 할 게 너무 뻔함.

5조 발동 안 하면 나토는 해체니까 거의 100퍼센트 한다 봐야겠지.

그런데 100퍼센트 풀전력이라도 나토의 주력군을 막아낼 가능성은 러시아군에게 의문이지만, 더 심각한 건 칼리닌그라드에 주둔하던 11군이랑 336해군보병여단 등 주력 지상병력이 전부 다 우크라이나에 처박혀 있음.


즉 칼리닌그라드에는 미사일방어여단과 토치카 운용여단, 발트함대 함대사령부 계열 부대밖에 없는데 침공이 시작되면 잘 싸울지 알 수도 없는 무식쟁이 예비군들 데리고 싸워야 함.

내가 푸틴이라면 그럴 바에야 하야하고 베네수엘라로 돈가방 들고 런침.

아무런 이득이 없다. 항복하면 모든 영토 뱉어내야 하는데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