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은 모르겠는데
지금 입대자원은 해병문학 덕분에 똥게이 성추행에 병신 기열 놀이 하는 곳인거 다 알잖아
그게 빡신 군생활의 자부심 어쩌구 하는 것들의 출처였던 거고
지금 가면 똑같은거 당할거 뻔한데 왜 가는거임?
이제는 사회 분위기가 해병대 갔다오면 오.. 귀신 잡는 해병대! 이런게 아니라
똥게이 병신 짓하다 왔네 이런 식인데
주변에서 말려도 아득바득 우겨서 지원하는 심리는 뭐임?
게이라서 성추행 당하는거 즐기는 건가?
옛날은 모르겠는데
지금 입대자원은 해병문학 덕분에 똥게이 성추행에 병신 기열 놀이 하는 곳인거 다 알잖아
그게 빡신 군생활의 자부심 어쩌구 하는 것들의 출처였던 거고
지금 가면 똑같은거 당할거 뻔한데 왜 가는거임?
이제는 사회 분위기가 해병대 갔다오면 오.. 귀신 잡는 해병대! 이런게 아니라
똥게이 병신 짓하다 왔네 이런 식인데
주변에서 말려도 아득바득 우겨서 지원하는 심리는 뭐임?
게이라서 성추행 당하는거 즐기는 건가?
디시 같은데야 ㅈㄹ이지 밖에선 아직 오~ 하는게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