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 재무부에서 공동으로 예산을 집행하고 그럼 국방이나 복지도 공동의 부서가 필요할 테니 사실상 미국식 연방이랑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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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하나의 연방이 되기까진 국부 워싱턴의 존재가 대단히 컸고, 이후에도 연방주의자들이 계속 승리하는 운에, 남북전쟁이란 진통까지 겪어가며 분권주의자들을 밟았기에 오늘날의 국가가 된 건데 유럽이 그걸 어떻게 한단 거임? 공통의 국가의식을 창출해줄 국부도 없고 개별 국가의 단결력은 대륙군 시절의 미국만 못하며, 유럽을 하나로 결속하겠다는 범EU주의자들의 명분이나 의지, 결속력은 미국 연방주의자들만 못함. 하다못해 오-헝처럼 국가 결속의 상징이 되 줄 공통의 군대(유럽군)도 못 만들어서 빌빌거리는데, 국가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조세, 재정을 다 통일한다고? 불가능하지. 지금 1% 남짓 쓰는 돈도 아까워서 서로 찢어지려 하는데.
미국도 하나의 연방이 되기까진 국부 워싱턴의 존재가 대단히 컸고, 이후에도 연방주의자들이 계속 승리하는 운에, 남북전쟁이란 진통까지 겪어가며 분권주의자들을 밟았기에 오늘날의 국가가 된 건데 유럽이 그걸 어떻게 한단 거임? 공통의 국가의식을 창출해줄 국부도 없고 개별 국가의 단결력은 대륙군 시절의 미국만 못하며, 유럽을 하나로 결속하겠다는 범EU주의자들의 명분이나 의지, 결속력은 미국 연방주의자들만 못함. 하다못해 오-헝처럼 국가 결속의 상징이 되 줄 공통의 군대(유럽군)도 못 만들어서 빌빌거리는데, 국가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조세, 재정을 다 통일한다고? 불가능하지. 지금 1% 남짓 쓰는 돈도 아까워서 서로 찢어지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