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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보고 쓰는거임.

저 플레이트 아머가 보통 20~30kg정도로 알고 있음.

플케에 공격군장싸고(완전군장 말고) 팔 다리 보호대 다 착용하면 대충 28kg정도 나옴.

근데 우리부대 간부들도 그렇지만 특전사마냥(그 이상은 더욱 괴물이니 논할것도 없고) 체력단련 빡시게하면 저거 입고 100미터 200미터는 번개같이 움직임.

호국훈련같은거 가보면 총만 든 일반 보병애들보다도 빠르게 튀거나 비슷하게 움직이는게 가능함.

물론 한 200미터쯤 뛰면 힘들지.

근데 체력이 좋다는게 여기서 판가름 나는데 한숨 돌리고나면 또 그렇게 뛸 수 있음.

아직 저기 병사애들 헉헉대고 있는데 또 뛰어서 저만치 가고 있음.

대부분 병사들은 못 따라와.


특수부대 간부들만해도 이정도인데 진짜 종합격투기 훈련받은 아마추어 출신들은 더 괴물이더라.
무슨 체력이 샘솓는거 같아.

그냥 괴물임.

병사들이 옛날 농민출신 징집병이고, 지금 특부가 모병된 평민출신 부관쯤이고 격투기 전문적으로 배운 선수들이 기사들이라고 대입하면 일반 병으론 체력이고 기술이고 상대가 안됨.

갑옷입은 상대로도 지구력에서 딸릴껄?

물론 우르르 몰려가서 다굴치면 잡겠지.

예나 지금이나 다굴이 제일 강력한 전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