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칼부림 움짤 보는데 철막대기 하나로 칼 든 괴한 암것도 못하더라 ㄷ - dc App
응미(ieghgl1dh88g)2023-07-23 15:37
냉병기 시절 GOAT는 언제나 창이었음.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자원도 상대적으로 가장 효율적이었고, 다루기도 쉬워 훈련도 무난했고. 이건 비단 청동기만 아니라 그 이전 석기때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임.
익명(49.169)2023-07-23 15:38
창은 대규모전투가 이루어질 때부터 주력무기. 그래서 각 문명마다 조금씩 다름. 우리나라는 2세기 후반인 철기시대부터 그 이전에는 검이랑 유사. 중국은 무지 빠르게 전국시대부터 주력무기.
익명(211.112)2023-07-23 15:39
답글
삼한시대 전공자로 보았을 때, 전사자 집단의 전쟁유형에서 징병제 체제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창이 주력으로 되는 것으로 보임. 삼국사기 초기기록보면 100여명이 넘어와서 싸우니 마니 하는데~ 후기 기록보면 단위가 커지거든. 유물도 거기에 맞게 반영되어 서기 2세기 이후로 창과 검의 비율이 현격한 차이를 보임.
익명(211.112)2023-07-23 15:42
별일없으면 대부분은 창임
밀리터리이야기만함(jinpingsissy)2023-07-23 15:40
창, 폴암, 활, 검 다 다양하게 쓰였음
익명(119.203)2023-07-23 15:41
답글
청동기시대엔 동네마다 좀 다르고, 청동기시대에 문명 이루어놓았던 도시국가들이랑 아닌데랑 많이 다르긴 한데
전차, 활, 투창, 폴암(주로 극같이 끌어내리는거), 기타등등... 폴암은 주로 한손 폴암이 많이 ㅆ끄임
익명(119.203)2023-07-23 15:42
창은 그때가 아니라 총이 제식이 되기전까지 언제나 주력이였음. 동시대 기술이고 뭐고 평지에서 칼은 창 못이겨
ㅇㅇ
폴암 계열이 도검 계열보다는 징집병에게 숙달시키기 용이함.
확실히 칼부림 움짤 보는데 철막대기 하나로 칼 든 괴한 암것도 못하더라 ㄷ - dc App
냉병기 시절 GOAT는 언제나 창이었음.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자원도 상대적으로 가장 효율적이었고, 다루기도 쉬워 훈련도 무난했고. 이건 비단 청동기만 아니라 그 이전 석기때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임.
창은 대규모전투가 이루어질 때부터 주력무기. 그래서 각 문명마다 조금씩 다름. 우리나라는 2세기 후반인 철기시대부터 그 이전에는 검이랑 유사. 중국은 무지 빠르게 전국시대부터 주력무기.
삼한시대 전공자로 보았을 때, 전사자 집단의 전쟁유형에서 징병제 체제로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창이 주력으로 되는 것으로 보임. 삼국사기 초기기록보면 100여명이 넘어와서 싸우니 마니 하는데~ 후기 기록보면 단위가 커지거든. 유물도 거기에 맞게 반영되어 서기 2세기 이후로 창과 검의 비율이 현격한 차이를 보임.
별일없으면 대부분은 창임
창, 폴암, 활, 검 다 다양하게 쓰였음
청동기시대엔 동네마다 좀 다르고, 청동기시대에 문명 이루어놓았던 도시국가들이랑 아닌데랑 많이 다르긴 한데 전차, 활, 투창, 폴암(주로 극같이 끌어내리는거), 기타등등... 폴암은 주로 한손 폴암이 많이 ㅆ끄임
창은 그때가 아니라 총이 제식이 되기전까지 언제나 주력이였음. 동시대 기술이고 뭐고 평지에서 칼은 창 못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