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와 맨발보병을 같이 운용하면 전차가 보병 속도로 움직일 수 밖에 없었음. 지혼자 앞서가다간 포위당해 뒤질테니까.
때문에 트럭이나 장갑차에 태운 기계화보병을 같이 편제해야하는데 트럭은 보급에 쓰기에도 부족하고 장갑차는 만들 돈과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때 누가 보병이 기갑만큼 빨라지면 되는거 아니냐는 의견을 냈고
그렇게 소련군에선 기계화-기병 집단군(cavalry-mechanized group)이 사단단위로 편제되어
전차와 기병이 나란히 달리는 진풍경을 만들어냄.
재미는 봤지만 냉전 시작되고 기병자체가 없어져서 사라져버렸음.
때문에 트럭이나 장갑차에 태운 기계화보병을 같이 편제해야하는데 트럭은 보급에 쓰기에도 부족하고 장갑차는 만들 돈과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때 누가 보병이 기갑만큼 빨라지면 되는거 아니냐는 의견을 냈고
그렇게 소련군에선 기계화-기병 집단군(cavalry-mechanized group)이 사단단위로 편제되어
전차와 기병이 나란히 달리는 진풍경을 만들어냄.
재미는 봤지만 냉전 시작되고 기병자체가 없어져서 사라져버렸음.
소련이 내전 영향으로 기병 병과 입김이 셌으니 가능했겠지
그럴듯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