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 랜스차징박는것도 한계가 있었을거같은데
방어자측도 바보가 아니니까 말타고 달려들 수 없게 진을 치던가 물가에서 맞섰을거고
존나 힘들게
그래서 공성전은 존나 힘들었지. 손자도 웬만하면 하지 말라고 했으니. - dc App
타이밍과 근성으로
전략적인 차원에서의 방어선 개념이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희박했음. 로마 시대면 몰라도 중세에는 그런 전선 개념 자체가 없어서 그놈의 100년 전쟁 시기에 서로 싸운게 존나 중구난방에 거점따먹기였지.
냉병기 시절은 한 자리에 모여 싸우는 회전 시절이었자나
그런데 공군도 호도 없던 시절의 대부분은 물자가 모자라서 선으로 방어 진지를 유지할 수 없었음… 점 방어 하다가 우회 당해서 좆망 하는게 일상..
그땐 방어선이란게 없었음. 거점 다 털고 가느냐 그냥 무시하고 가느냐 차이. 포위되면 농성하거나 한쪽 뚫고 이탈
존나 힘들게
그래서 공성전은 존나 힘들었지. 손자도 웬만하면 하지 말라고 했으니. - dc App
타이밍과 근성으로
전략적인 차원에서의 방어선 개념이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희박했음. 로마 시대면 몰라도 중세에는 그런 전선 개념 자체가 없어서 그놈의 100년 전쟁 시기에 서로 싸운게 존나 중구난방에 거점따먹기였지.
냉병기 시절은 한 자리에 모여 싸우는 회전 시절이었자나
그런데 공군도 호도 없던 시절의 대부분은 물자가 모자라서 선으로 방어 진지를 유지할 수 없었음… 점 방어 하다가 우회 당해서 좆망 하는게 일상..
그땐 방어선이란게 없었음. 거점 다 털고 가느냐 그냥 무시하고 가느냐 차이. 포위되면 농성하거나 한쪽 뚫고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