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맛좋게 한대 태우러 간다고 하는데
흡연장 없어서 쩔쩔매는 꼬라지 보면 오줌마려운것처럼 보임
약쟁이들 금단증상 온거랑 원리랑 현상이 완벽히 동일하긴 함
흡연자중에 자기가 니코틴 중독된거 모르는 인간도 있나
가끔 잊고 당당하게 구는 사람들이 있음 알중이랑 같은건데
중독자들은 매 순간 결핍을 채우는 거지 자기 삶에 뭔가를 더하는 게 아니잖아. 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좋은 거랑 없으면 안 되는 거랑은 많이 달라
보통 흡연하는 사람 대부분은 전자라 문제지
맨날 "난 금연하려면 할 수 있어" 하는 놈 치고 끊는 놈을 못봄
조선 약쟁이들 중에서 가장 당당한게 흡연자긴 해. 환경분담금 꼴랑 200원 붙는 담배에 내 세금이 붙으니 뭐니 큰소리 치는거 보면 진짜 대가리에 해머마려움
꽁초 버리는 새끼 따로 치우는 새끼 따로
약쟁이들 금단증상 온거랑 원리랑 현상이 완벽히 동일하긴 함
흡연자중에 자기가 니코틴 중독된거 모르는 인간도 있나
가끔 잊고 당당하게 구는 사람들이 있음 알중이랑 같은건데
중독자들은 매 순간 결핍을 채우는 거지 자기 삶에 뭔가를 더하는 게 아니잖아. 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좋은 거랑 없으면 안 되는 거랑은 많이 달라
보통 흡연하는 사람 대부분은 전자라 문제지
맨날 "난 금연하려면 할 수 있어" 하는 놈 치고 끊는 놈을 못봄
조선 약쟁이들 중에서 가장 당당한게 흡연자긴 해. 환경분담금 꼴랑 200원 붙는 담배에 내 세금이 붙으니 뭐니 큰소리 치는거 보면 진짜 대가리에 해머마려움
꽁초 버리는 새끼 따로 치우는 새끼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