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은 똑같이 하려다 못한거라 이해는 가는데 독일은 상대적으로 온건하게 끝났고 영토손실도 거의 없었는데 오헝이 유독 오체분시 당하고 영토도 이리저리 뜯겨나간 이유가 뭐임? 특히 헝가리는 아예 반토막 났던데
오헝 자체가 어거지로 유지되고 있어서
계기만 있으면 언제든 찢어질 단계에 접어든 국가였으닌깐. 마침 민족주의와 민족자결권이 대두되던 시기이기도 했고.
미국 대통령인 윌슨씨가 민족자결주의를 너무 사랑했고, 민족자결주의의 타겟으로 가장 적합한 1순위 해체 대상이 오헝이라서요
대전쟁의 시작 원인이라고 생각해서? 나라도 그런 생각을 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