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은 똑같이 하려다 못한거라 이해는 가는데

독일은 상대적으로 온건하게 끝났고 영토손실도 거의 없었는데

오헝이 유독 오체분시 당하고 영토도 이리저리 뜯겨나간 이유가 뭐임?

특히 헝가리는 아예 반토막 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