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지만 10년 연초피다 지금은 아예 끊고 전담 피는 입장에서 얘기하면
전담을 피게되면, 내가 피는 게 연초에 가까운 아이코스인데도 입안 마르거나 가래끓는게 거의 제로 수준임
실제 "전자담배"에 가까운 액상은 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그거보다 더 아래고
결론은 연초를 도태시키면 근원적인 해결이 가능한데, 그건 뭐 현시점에서는 이상론이니까 흡연자들 매너 좀 잘 지킵시다
ps. 서울말고 지방도 길가에 흡연부스 놔줘. 존나 좋아
전담을 피게되면, 내가 피는 게 연초에 가까운 아이코스인데도 입안 마르거나 가래끓는게 거의 제로 수준임
실제 "전자담배"에 가까운 액상은 내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그거보다 더 아래고
결론은 연초를 도태시키면 근원적인 해결이 가능한데, 그건 뭐 현시점에서는 이상론이니까 흡연자들 매너 좀 잘 지킵시다
ps. 서울말고 지방도 길가에 흡연부스 놔줘. 존나 좋아
아니근데 존나궁금한게 왜 한국인 흡연자들만 가래침을 존나뱉음
실제로 가래가 끓는게 팩트인데, 그걸 아무렇지나 않게 뱉는게 문제라고 봄
걍 길에 침뱉고하는게 비매너라는 인식을 못함 쓰레기도 작은거라고 길가면서 자연스럽게버리잖음 같은맥락
심지어 중국인들도 담배피울때 가래 안뱉더라
흡연충들 침 뱉을려고 하면 목젖 쳐주는 걸 의무화 해야 한다
궐련 피우는 사람들 어차피 못끊는거면, 걍 싹 다 전담으로 갈아타게 만들면 좋을 것같은데. 궐련값을 올리든 전담값을 내리든
ㄴㄴ 보건정책의 관점으로 볼때는 전담이든 연초든 유해한건 매한가지라 다 때려잡아야하는 것임. 전담 유행 이후 복지부가 노담 광고 하는게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님
간접흡연 측면에선 전담이 낫지않음? 타르혼합물도 거의(궐련형) 안나오거나 안(액상) 나오고, 냄새도 훨 덜 나는데. 흡연자들 입장에서도 궐련보다야 건강에 나을 것같고. 어차피 지금까지 남은 흡연자들은 거의 못 끊는거 아닌가. 그럼 덜한걸로 갈아탈 유인 마련해주는게 나은거 아님?
전체적으로 압박하면 못버티는 놈은 끊고, 악착같은 놈은 전담가니까가 아닐까. 보건당국이 전담하세요 홍보하는 건, 전담(니코틴)의 무해성을 의학적으로 증명한 다음에나 가능하겠지.
내 주변 놈들은 담배값이 오르니까 더 독한 담배로 가더라구. 돈 아깝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