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밭 돌파할만한 공군력/화력/제병협동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으니
우위에 있는 것은 포병의 사거리&표적 획득 능력 정도라고 보이거든.
그럼 할 수 있는 것이 보병 희생을 최소화하면서 포병 교환을 우월한 교환비로 해보려고 시도하는 것
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안 남은 거 같음
우위에 있는 것은 포병의 사거리&표적 획득 능력 정도라고 보이거든.
그럼 할 수 있는 것이 보병 희생을 최소화하면서 포병 교환을 우월한 교환비로 해보려고 시도하는 것
할 수 있는 것이 이것밖에 안 남은 거 같음
당장 별달리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러시아 포병이 뒤로 물려준 지역에서만 중소대규모 유격전만 찔끔찔끔 하고 죄다 영상으로 남겨서 대규모 열전중인 것처럼 계속 선전하고 있는거지
세베로도네츠크 때 루시군처럼 하루에 몇만발씩 때려박아야 하는데 그럴 역량이 있는지는 몰?루
남부쪽에서는 조금만 땅 갉아먹어도 유리해지니 그냥 최대한 포병 갈면서 조금씩 전진하다가 주방어선 만나면 그때 주력 갈아넣겠지
주력갈아서 방어선 뚫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