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망에 목마른 돌아버린 밀덕들이 윤영하의 거주성을 대항해 시대로 돌려버리려고 했고그걸 진지하게 다뤘다는 것도 밀덕계의 흑역사 같음ㅋㅋㅋ뭐 지금이야 충남급도 조금씩 완성되는 편이라 거기까지 가는 돌아버린 놈은 없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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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전훈의 영향이 너무 강했음...
노봉떼고 CIWS-II 붙이고 싶긴 해 ㅋㅋ
게이야 그런 짓 하면 선상반란 난다...
그런데 노봉빼고 그 자리에 KVLS 단축형이나 RAM같은 식으로 해궁을 넣는 게 만약 가능하면, 그 자체는 거주성을 악화시키지는 않을 듯. 노봉아래에는 거주구역이 없거든
노봉 떼고 크기를 줄였어야 했는데
배크기는 못 줄임. 노봉때문에 키운 게 아니라서 .ㅋㅋ
개인적으론 척수를 확 줄이고 호위함에 더 배정하는게 맞았다고 봄. 아니면 차라리 pkmr을 몇대 더 뽑던가. 이도저도 아닌 함급이라고 생각함
40mm급 부포가 없으면 상황대응의 유연성이 크게 감소하긴 했을거임. 76mm가 위력이 강해서 확전 가능한 피해를 적에게 입힐수도 있으니
이도저도 아닌거 맞음. 결국 건함 스케줄이 꼬인데다 연평해전 전훈의 무리한 반영이긴 한데
PKMR도 그렇게 싼 배는 아니라는 게.. 그리고 윤영하급을 18척에서 더 줄였으면 단가는 더 오르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