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 뛰어가는 괴짜가족 오프닝장면 생각나서 터질뻔 함

억지로 숨참으며 뛰다 침 질질 흘리며 헐떡이는거 보고 선임이 심장 안좋은 새끼가 뭐하러 무리하냐고 진짜 불쌍한 표정으로 바라봄

내 친구 새끼는 27사 갔는데 사단가 초반 부분 부르다가 "갈비찜을 밥 위에 얹어주세요~"하는 투니버스 애니 생각나서 터질뻔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