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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벌린이 히틀러에 대해 그랬듯이 루스벨트는 스탈린이라는 독재자를 어느정도 대화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미군의 손실 또한 우려해 회담에서 정한 범위 이상으로 진격하질 않았는데

돌아온 것은 전후 붉은군대 점령지에서의 무자비한 숙청과 압제정권, 베를린 봉쇄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