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항복 시점에 보헤미아-모라비아(지금의 체코) 는 미영(프) 소련 누구도 점령 못했는데 왜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처럼 분할점령도 아니고 그냥 공산화된거임? 독일 항복하고 미영(프)는 멈췄고 쏘련은 계속 조낸 달렸나..
프라하에 소련군 들어갔음
다 점령은 못했어도 수도를 땄었나부네
저거 점령지 분할은 이미 얄타에서 얘기 다 끝났을걸?
그런건가!
프라하 소련이 따지 않았나? 그리고 체코슬로바키아 공산화는 부정선거 + 쿠데타 때문이기도 함 - dc App
애초에 프라하 딸당시만해도 1968이랑은 다르게 해방군 취급받았던걸로 아는데 - dc App
그렇구만
당시 체코인들이 프라하에서 봉기를 일으켰는데 가장 가까이 있던 소련군한테 도움을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