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선 지배층이


다른 민족 출신이고



피지배층이 원주민인 경우가 꽤 흔한 편이었다지만




러시아는 유독 그게 더 심함



로마노프 가문은 마지막까지도


자신들은 독일인이고



러시아인은 회사로 치면 외노자?


흑인노예나 하인, 소유재산 정도로만 봤더라




영국 왕실이 그래도 우린 브리티쉬다 정체성 세운 거 비교하면



러시아인이란 것도 


러시아 = 노예저장소



러시아제국 = 노예저장소 정식명칭



로마노프 가문 = 그 노예저장소 지분 100% 소유한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