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니면 되는 레후
그리고 많은 작품에서 그렸듯이 기후가 좆되면 그 좆되는 가운데 서로 살겠다고 지랄날거라는거. 픽션이 아니라 현실로 보게되면 어떤 기분일지 가늠조차 안되네.
당장 내년에 올해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리지 않으리라는 것도 없으니
나만 아니면 되는 레후
그리고 많은 작품에서 그렸듯이 기후가 좆되면 그 좆되는 가운데 서로 살겠다고 지랄날거라는거. 픽션이 아니라 현실로 보게되면 어떤 기분일지 가늠조차 안되네.
당장 내년에 올해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리지 않으리라는 것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