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피쉬테일링(오버스티어의 반복)이 일어나고 있음https://twitter.com/TrentTelenko/status/1682849589219426311?t=Ml1OzTGeDbTvVgjzpY6TbA&s=19
피쉬테일링이 똑바로 가는데도 이리저리 꼬리 휘둘리듯이 갈팡질팡하는거 말하는건가
핸들 꺾은거보다 더 꺾이는 현상
ㅇㅇ 뒤가 털리는걸 피쉬테일이라함 그래도 초기형인 m998이 아니라 m1151같은데 저건 이리저리 신형으로 개량되면서 존나 깡패같은 새끼로 바뀌어가지고 어지간히 좆같은 상황에서도 굴러는 놈이라 다행이 승무원들은 문제가 없을거임 물론 복귀하고 정비는 받아야 할듯
아반떼 피쉬테일이라고하면 유명했자너 ㅋㅋ
험비가 포격지에서도 꽤나 쓸만하네? k151은 신형인데 저거보다는 괜찮으려나 - dc App
직격만 아니면 생존성이 있는듯. 일단 차륜형이라고 다 똑같은건 아니고 궤도형 수준의 생존성이 보장되는것도 가능한듯. 험비 기본형보다는 2배 이상 무거움.
오히려 궤도는 끊어지면 답이 없고
k151도 m1151보다 나았으면 나았지 꿀리진 않을정도니 쓸만할듯
아무래도 신형이니까 - dc App
미제 장비라 그런지 생존성 좋음.
미제는 튼튼하니.. 야드 파운드법만 아니었어도 정밀하단 이미지도 확실하게 챙겼을테지만..
개무섭겠노ㅋㅋ
80년대만 해도 서방제와 소련제와 비등비등해 보였는데 이젠 서방제가 압도적으로 좋아짐
경차량이라고 부르기 좀 그럴 정도네 튼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