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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크라브가 구려서 많이 터진건 아닌거 같은게M777(견인포) 183/58 32% FH-70(견인포) 24+/3 13% TRF1(견인포) 15+/1 7% Ceasar 49/3 6% M109 161+/26 16% PzH 2000gall.dcinside.com



내가 며칠 전에 가볍게 정리한 글인데


유독 크랩만 많이 터져나갔음...


동세대 자주포랑 비교해서 많이 터지면 크랩의 성능을 의심할 수 있는데,


1세대 전 자주포(M109, 친척인 AS-90)와 심지어 견인포와 비교했을때도 크랩이 더 많이 터져나갔음.


이에 따라 유독 크랩이 많이 터져나간건 단순 성능이 아니라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듯 함.



암튼 폴붕이들 주장으로는 


1. 우크라이나군의 크랩 운용 교리가 빡세다 (크랩은 주로 최전방에 근접시켜서 굴린다)


2. 자주포 중에 일찍 많이 투입된게 크랩이라 누적 손실이 크다.


3. PZH가 덜 터진건, 비싸고 공여 수량이 적어서 우크라이나군이 애지중지 굴림 

+ 잔고장이 많아서 후방에서 수리하느라 대기 기간이 길었다. (폴붕이들 독까 성향 + 희망회로 주의)



라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일리가 있어보임. 물론 3번은 걸러서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