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며칠 전에 가볍게 정리한 글인데
유독 크랩만 많이 터져나갔음...
동세대 자주포랑 비교해서 많이 터지면 크랩의 성능을 의심할 수 있는데,
1세대 전 자주포(M109, 친척인 AS-90)와 심지어 견인포와 비교했을때도 크랩이 더 많이 터져나갔음.
이에 따라 유독 크랩이 많이 터져나간건 단순 성능이 아니라 뭔가 다른 이유가 있는 듯 함.
암튼 폴붕이들 주장으로는
1. 우크라이나군의 크랩 운용 교리가 빡세다 (크랩은 주로 최전방에 근접시켜서 굴린다)
2. 자주포 중에 일찍 많이 투입된게 크랩이라 누적 손실이 크다.
3. PZH가 덜 터진건, 비싸고 공여 수량이 적어서 우크라이나군이 애지중지 굴림
+ 잔고장이 많아서 후방에서 수리하느라 대기 기간이 길었다. (폴붕이들 독까 성향 + 희망회로 주의)
라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일리가 있어보임. 물론 3번은 걸러서 듣고.
니 말이 맞는 것 같은데 단지 크랩은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어. 포탑을 개량 하는게 불가능 해서 생존성을 늘리기 위한 사거리 연장이 안된다는거. 이제 폴붕이들도 k9 까는거 그만 두는게 좋을거야 k9은 사거리 연장탄도 개발 중이고 포탑 개량을 통한 사거리 연장형도 a3에서 고려 중이니까.
주전력(=전략예비대)으로 편성되지 않고 다 일선에서 구르고 있는거 같긴 함
이것도 그럴듯한거 같기도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