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 초반에 쓴맛보니까 그다음부터 소극적인 소모전 양상 들어가버렸는데 이게 러시아가 바라던 그림이고 더 큰 손실 각오해도 일점돌파 밀어넣어야 한단 의견도 많더만 결국 공세 긴 시간 지지부진해지니 소극적이라도 누적손실은 크게 쌓이기 시작함. 도박이라고 해도 어차피 못밀면 땅 뺏기고 끝나는 엔딩 확정인데
병력과 장비와 탄약이 충분히 많으면. 지금 우크라이나에 그게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깐.
공군 없는데다 방공도 날아가서 지금 그러면 죽음의 고속도로 당해
이미 네오나치들은 패배했다 ㅋㅋㅋ 무슨 놈의 영토 탈환
응 14프로 한줌단^^ ㅗ
느그들 여론조사 해보면 한국에서 존나 소수던디 아가리만 왜리 시끄러움
더 많은 탄약과 더 많은 전차와 더 많은 전투기가 필요하다 라고 주장할수도 있는거지
공세를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ㅋㅋㅋ
공세 망한게 눈에 보이니까 말 나오는거지 지금 유의미한 돌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