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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 FOR THE WAR AS MEASURED BY "NO" RESPONSES TO THE MISTAKE QUESTION ASKED:
TO
"In view of developments since we entered the fighting in Vietnam, do you think the U.S. made a mistake sending
troops to fight in Vietnam?" (Gallup)

"베트남전에 개입한 이래, 미국이 베트남에 파병한 것이 실수라고 생각합니까?"

적어도 통킹만 사건으로 전면 개입이 시작되던 64년부터 67년까지는 찬전파가 과반수를 넘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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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프간은 12년차인 2013년에 가서야 찬반이 또이해짐.

아이러니하게 여기 두 전쟁은 어쨋든 미국이 바라던 이상인 공산주의 확장 저지나 911테러의 원수인 이슬람 테러리스트 박멸이란 최소한의 당대에 국민적으로 공감하던 명분은 잇엇고, 피도 자기들 피로 흘려서 여태까지 꼴박한게 아쉬워서 끝장은 봐야지라는 오기도 적지않게 가미 되어있었지만, 우러전은 오히려 미국이 피를 안 흘리기 때문에 이게 진짜 미국의 전쟁은 맞는 건가? 피 흘릴 이유가 없는데 돈써야 되냐?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거.

거창한 세계 정세 들먹이면서 가성비 어쩌니 하는 거야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미국 납세자들은 의문을 제기하는 건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임. 당연히 미국내에선 그런 생각을 하는 국민들이 30프로만 되도 신경을 안쓸수가 없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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