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학살 ->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람을 죽임
나치 -> 학살을 위해 자신의 이익도 포기함
인간 지성의 우월함이라고 여겼던 과학이 사람을 죽이던 1차대전에 이어서
이번에는 철학과 사상, 이념이 인간 살상을 목적의 자리까지 올려놨다는 점에서 특별한거임
자기들 이념에 따라 "열등 민족" 이면 자기편이라도 죽였음
나치 -> 학살을 위해 자신의 이익도 포기함
인간 지성의 우월함이라고 여겼던 과학이 사람을 죽이던 1차대전에 이어서
이번에는 철학과 사상, 이념이 인간 살상을 목적의 자리까지 올려놨다는 점에서 특별한거임
자기들 이념에 따라 "열등 민족" 이면 자기편이라도 죽였음
괜히 공공의 적이 아닌
그냥 그거임 인디펜던스 데이 영화에 나온 외계인 같은거임 ㅇㅇ
타노스같은
타노스는 차라리 공리주의라도 제대로 추구했지만 쟤네들은 모순으로 점철된 욕망에 충실한놈들일 뿐이었지
타노스는 최소한 자기도 절반뒤지는거에 포함했지
학살에 쓸 자원을 전쟁에 더 집중 투자했다고 바뀌는건 없겠지만
대자본 빨고나서는 그저 뻘짓원툴
그 급박한 동부전선에서 보급도 빡센데 유대인 철도 수송을 최우선시한거보면 진짜 정신이 나가도 제대로 나간 새끼들임 ㅋㅋ
주먹구구식 무지성 학살이 아니라 수뇌부에 의해서 철저하게 설계된 산업화된 학살이란 점도 놀랍지.
현대식 닭공장 시스템이 나치 절멸수용소에서 나왔다고 함. 상상을 초월하는 놈들이 나치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