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 따지면 저거넛마냥 온몸에 방탄복두른 중보병이 전장 한복판에서 두다리 부러져서 엎어져있는데 장구류가 너무 무거워서 아군이 끌어다 구조해줄수도 없으면 암만 뭘 입고있다해도 뒤진거나 마찬가지지
누가 별거 아니라고하냐
궤도만 부러진거면 거서 응사하며 싸우면 되는거 아님? 이라고 생각하는지. 궤도하나 나간걸로 ㅌㅌ 하는거 잘 이해하는 군붕이가 종종있던데
워썬더를 시켜보자
썬더는 오히려 버티면서 응사하지 ㅋㅋㅋ
썬더는 궤도 박살나면 수십초안에 고치고 옆에 있던 제임스가 죽어도 반격 가능한 초인들이라
그래도 달리다 궤도터지면 엥간 운좋지 않은이상 포격지원날아오고 시한부 된다는걸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엔 그런애는 별로없는듯
ㅇㅇ 요샌 하도 포격의 대전차 유효성 같은거 많이 올라와서 많이 줄은듯
전차 발이 묶였다 -> 좀 있으면 포탄이 떨어진다
궤도 수리하는거 한번해보면 그딴 소리 못함 승무원 전부 달려들어도 개빡센데 전투상황에서 나갔다 생각하면 그냥 내부에 수류탄까고 도망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