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매체에서는 태평양전쟁이 유럽전선보다 훨씬 암울함?
길게 설명할 필요없이 BOB vs 더퍼시픽, 라일구 vs 씬레드라인.. 유럽전선 영화의 미군병사 "나치스컴.. 반드시
죄다 몰아내고 유럽과 세계를 구한다 가즈아!!", 태평양전쟁
영화의 미군병사 "엄마ㅜㅜ 무서워요... 으아아 나 여기 도저히 있기 싫어! 나 집에 갈래!!!"... 왜 이리 차이가 심한거임? 태평양전쟁이 무슨 베트남전쟁도 아니고 그냥
미군이 개쳐발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