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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ukraina_ru/94300 Украина.руРепортёр ВГТРК Александр Сладков: Можно ли вести переговоры с Украино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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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는 바이든부터가 협상론자인가 의심스러움. 지원을 조금씩 조금씩 주고 그것도 '러시아 영토는 절대로 보존해라'라는 조건을 거는 이상 러시아와 협상엔딩임. 영토가 멀쩡한데 왜 협상함? 그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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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국방사무차관 : 서방, 무기생산경쟁에서 지고 있어Joel Gehrke, 외무 담당기자2023년 1월 28일 오전 05:00기사원문(영어, Washington Examine)- 이거 아까 어떤 군붕이가 에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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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는 몇 안되는 나토 회원국 중 하나에서 고위 국방 관계자를 맡고 있는 쿠스티 살름은, 동원 과정에서의 결함에도 불구하고 "동원이 효과를 발휘했고 전선이 안정화됐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모스크바를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살름은 “처음부터 나와 대부분의 동료들은 (서방권의) 동원령 조롱에 짜증이 났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거리에서 몇 주 만에 30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국가라면, 5주 안에 전선에 투입할 수 있다. 이것은 어떠한 서방 국가도 약간의 손실 가지고는 시행할 수 없는 시도다. 양은 그 자체로 질적인 요소가 있다.”
동원된 부대 중 일부는 훈련조차 거의 받지 못하고 최전선에 배치되었다. 일부 징집병들은 징집 통보를 받은 지 10일 만에 사망했다고 유족들은 전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어떤 결함이 발생했든, 동원의 효과 때문에 미국과 서방 동맹국들은 모스크바가 전쟁을 지속하기 위해 끌어모은 역량 동원을 따라잡으려고 고군분투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심지어 러시아가 정말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이 추정한 대로 10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다 하더라도 말이다.
“동원 가능한 인구가 3,000만 명이라면 (사상자는)사실 그리 많지 않다. 감당 가능한 수치다.” 살름은 러시아의 손실을 언급하며 말했다. “1,400여대의 전차 손실은 분명 많다. 하지만 재고가 1만여대라면 견딜 수 있다. 그 1만여대 중 3분의 1만 제대로 작동하더라도 유럽 동맹국들보다 몇 배나 더 많은 전차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결정은 탱크가 봄에 전장에 도착할 수 있는 가정하에 이루어졌다. 또는 우크라이나 관리와 일부 NATO 동맹국이 지원을 요청하고 약 1년이 흘렀다.
“동맹국들은 그것이 더 긴 전쟁이 될 것임을 깨닫고 있다. 비용이 매우 많이 드는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살름이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을 관리하려면 최종 목표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이유는 비용 자체, 유럽에서 많은 탄약 재고가 고갈되었다는 사실이다. 그 자체로 해결해야 할 문제다.”
이러한 추세를 바로잡고 투자 경비를 줄이려면 미국과 유럽의 정치적 의지가 필요할 것이다.
그는 "가격표는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커질 것이다. 아마도 의회가 제안한 법안보다 훨씬 더 크고, 유럽 동맹국들이 제안한 것보다 확실하게 훨씬 더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쿠스티 살름 에스토니아 국방 사무차관
결론: 모스크바로 가야만 승리한다. 우크라와 나토는 모스크바로 진격해라.
그헣군요
저는 쭉 이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모스크바 진격을 하겠노. 뇌절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