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쉬웠음.
이새끼들 선거에서 압도적 지지 받아서 집권한 것도 아니라 연정형태의 집권부였고 어중이떠중이 새끼들의 집단이라 행정력 개씹창나서 정부조직 운영하기도 벅찼음.
이때문에 계속해서 군부와 타협하고 행정집단과 타협하고 국민들 눈치보며 아부 존나 떨면서 어떻게든 자기들 집권 유지하려고 똥꼬쇼했던 놈들임.
독일새끼들이 나치 꺼지라고 집단적으로 행동했어도 진압은 커녕 이새끼들 못써먹겠다면서 독일 우'파들이 먼저 나치 날려버렸을걸.
당시 독일은 소련이나 북한, 한국 군정처럼 총칼로 여론 억압하는 압제자들과는 전혀 다른 대중지지정부였음.
수권법 만들고 나선 독재국가 된거 아니었남? - dc App
그거 자체가 힌덴부르크와 독일우'파의 지지,묵인하에 가능했던거임.
나치가 아예 철권제재 가능해진 시점은 히틀러 암살시도 이후인 전쟁 극후반에 가서 가능해졌음.
어 조선족 쫒아내고 경제발전 시키고 빨갱이 때려잡는데 전쟁 전까진 좋아했겠지. 전쟁 터지고는 민중 지지도 개떡락 했었다더만 - dc App
물론 6주 이후에는 언터쳐블 - dc App
라고 생각했다가 수용소 끌려간 사람들 수두룩한뎁쇼
끌려간거 다 독일인민들이 규정한 운터맨쉬들뿐이지
어 그 운터멘쉬에 속하는거 맞음 인민이 사태 돌아가는 꼴 눈치깠을 때는 이미 모든 권한이 나치랑 친구들한테 넘어갔는데 퍽이나 잘도 저항하겠다
이래서 민주주의 한번 깨지면 밑도 끝도 없이 복구하기 힘들다는거고 그런 점에서 볼 때 한번 허락한 뒤부터는 저항이 더럽게 힘든건 당연한 일임
지랄 소련처럼 쥐도새도 모르게 잡아간것도 아니고 대놓고 잡아간다고 광고했는데 상황을 눈치못채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