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때야 러시아가 적이라는 인식이 없었고, 미국 패권에 도전자조차 없던 평?화의 시대였으니 그렇다쳐도
2014년 크림반도때는 확실한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봄
반군 지원도 아니고, 러시아군이 완장만 때고 직접 넘어와서 남의나라 땅을 강탈한건데
조지아때처럼 "동작그만 원상복귀" 시전하고, 나토군 파견해서 완충지데로 남겨놓든가 했어야지
다들 어물쩍 넘어가고 "크림까지만 봐줄께" 시전하니까 그때부터 러시아가 막나가기 시작함. 유로마이단으로 우왕자왕 하다가 조급해져서 무리수 둔건데, 그걸 용인해주니까 그다음은 돈바스 꿀꺽 그담은 우크라이나 전체 꿀꺽하려다 이리된거고
지구온난화로 겨울 약해져서 망정이지, 그때 가스 줄이긴 커녕 파이프 더 꼽으려한 독일만 봐도 러시아산 가스에 대책 없었음
2014년 크림반도때는 확실한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봄
반군 지원도 아니고, 러시아군이 완장만 때고 직접 넘어와서 남의나라 땅을 강탈한건데
조지아때처럼 "동작그만 원상복귀" 시전하고, 나토군 파견해서 완충지데로 남겨놓든가 했어야지
다들 어물쩍 넘어가고 "크림까지만 봐줄께" 시전하니까 그때부터 러시아가 막나가기 시작함. 유로마이단으로 우왕자왕 하다가 조급해져서 무리수 둔건데, 그걸 용인해주니까 그다음은 돈바스 꿀꺽 그담은 우크라이나 전체 꿀꺽하려다 이리된거고
지구온난화로 겨울 약해져서 망정이지, 그때 가스 줄이긴 커녕 파이프 더 꼽으려한 독일만 봐도 러시아산 가스에 대책 없었음
전통적으로 1차대전이든 2차대전이든 항상 영국 프랑스의 이기심으로부터 커지더라 - dc App
2014년에는 우크라 지도부가 너무 무기력했음. 물론 젤렌스키처럼 정식으로 당선된 대통령이 아니라서 그런 면이 있었겠지만.. 이번에도 침공 초반에 젤렌스키가 미국이 마련해 준 비행기타고 빤스런했으면 2014년과 똑같이 되는 거였음. 푸틴도 그 생각으로 들어간 거고..
2014년에 무기력했던것도 이해가 가는게, 당시 우크라이나군은 도저히 전쟁할 역량이 안됐고 군경에 배신자랑 간첩이 쫙 깔려있었음 러시아가 하려던게 명분얻기였던거 생각하면, 신중하게 움직이는게 틀린건 아니였다고 봄
인간적으로야 100번 이해가지. 하지만 국가에 나쁜 일이 생겼을 때 한 국가의 지도부쯤 되는 사람들은 범인들과는 격이 다른 용기를 발휘해야 욕을 안 들어먹는 거임. 처칠이 왜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소리를 듣겠음..
용기하고 만용은 한끗차이던데 젤렌스키는 한끗 차이로 지금 영웅이 된건가 - dc App
우크라가 서방이야? ㄱㅅ리하고 자빠졌노 - dc App
그럼 조지아는 서방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