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전쟁초에 키이우 북서부에서 러시아군 돈좌됐을때도 포위 실패해서 전력 온존 허용했던 경우도 있고


헤르손도 하루에 한번꼴로 오늘은 큰거온다! 이러다 귀신같이 조용해지길 몇번을 반복하다 결국 러시아쪽 철수로 마무리됐고 뭐 무슨 반도에 도하해서 교두보를 확보하네 마네 했던것도 언젠가부터 쑥 들어감


이런 사례들 초기부터 좀 객관적으로 봐온 사람들은 우크라이나의 공세 역량에 혹시 이번엔...? 정도의 조심스러운 기대 정도는 걸어볼지언정 환상은 품어선 안된다는거 다 알고 있었음


근데 진짜 리버스러;뽕 소리 들어도 부족함이 없는 새끼들이 설레발 좆같이 치고 분명 공세 초기에 안좋은 싸인 훤히 보이는데도 유인성 공세 같은 개같은 소리 하며 행복회로 돌리면서 조금만 거기에 의문 제기해도 러;뽕으로 몰고 사람 질리게 만들었지. 그랬으니 이제와서 좀 과할 정도로 비관론쪽으로 스윙하는 것도 걍 자연스러운 업보임


특히 1~2주에 한번꼴로 닉 갈면서 전황 념글마다 댓글 도배 장판파치는 우;뽕 그새끼 진짜 어디서 돈받고 심리전 걸고 있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러고 있는거면 인터넷 줄이고 정신병원 좀 가봐라 지말대로 안되면 며칠 조용해졌다가 닉 새로 파서 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