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나 심장 같은 급소에 맞거나 하지 않는 이상...?
보통 활에 맞으면 어떻게 죽었음? 며칠동안 고생하다가 세균감염으로?
보통 출혈 + 감염임
역시... 너무 무섭다.. 며칠동안 끙끙 앓다가 죽는거잖아
역사 사료들 보면 대부분이 맞고 화살촉 제거를 제대로 못해서 과다출혈로 죽거나 세균 감염으로 몇 일간 고통받다가 죽는게 대부분
그렇구만 ㅠㅠ 과거엔 화살촉뿐만이 아니라 칼에 스치기만 해도 세균감염으로 죽었겟지..? 넘 무서움..
지금이야 군대 다녀온 사람들 포함 신생아 때부터 파상풍 예방 주사 맞고 설사 파상풍 걸려도 병원에만 빨리 가면 다 완치하지만 그 옛날에는 오염된 쇠에 부상당했으면 거의 뒤졌다 봐야지
조선군의 경우 화살촉에 독을 발라 사용했다고 들었음
딱히 독을 바르기보다 똥이나 거름에 한번 쑤시고 쐈을껄? 게다가 화살촉이 철제인 이상 관리 대충해도 파상풍 걸릴 확률도 높을꺼고
ㅇㅇ 조선은 어떤지 모르는데, 진짜 본격 독은 비싸고 희귀해서 화살에 바르는 일이 그리 흔하지는 않았음. 대신 똥이나 거름 같이 오물 쓱 묻혀서 감염 노리는 경우는 흔했고
일당백으로 유명한 리처드 1세도 석궁 맞고 패혈증으로 뒈짓
보통 출혈 + 감염임
역시... 너무 무섭다.. 며칠동안 끙끙 앓다가 죽는거잖아
역사 사료들 보면 대부분이 맞고 화살촉 제거를 제대로 못해서 과다출혈로 죽거나 세균 감염으로 몇 일간 고통받다가 죽는게 대부분
그렇구만 ㅠㅠ 과거엔 화살촉뿐만이 아니라 칼에 스치기만 해도 세균감염으로 죽었겟지..? 넘 무서움..
지금이야 군대 다녀온 사람들 포함 신생아 때부터 파상풍 예방 주사 맞고 설사 파상풍 걸려도 병원에만 빨리 가면 다 완치하지만 그 옛날에는 오염된 쇠에 부상당했으면 거의 뒤졌다 봐야지
조선군의 경우 화살촉에 독을 발라 사용했다고 들었음
딱히 독을 바르기보다 똥이나 거름에 한번 쑤시고 쐈을껄? 게다가 화살촉이 철제인 이상 관리 대충해도 파상풍 걸릴 확률도 높을꺼고
ㅇㅇ 조선은 어떤지 모르는데, 진짜 본격 독은 비싸고 희귀해서 화살에 바르는 일이 그리 흔하지는 않았음. 대신 똥이나 거름 같이 오물 쓱 묻혀서 감염 노리는 경우는 흔했고
일당백으로 유명한 리처드 1세도 석궁 맞고 패혈증으로 뒈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