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여 중인 5조원 규모의 호주군 미래형 궤도장갑차 수주전에서 실패하더라도 우리 군에서 장갑차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 레드백이 호주 사업에서 떨어지건 말건 한국 육군은 차기 장갑차 소요가 있다.
"호주의 레드백 IFV 도입으로 양국간 방위산업 협력이 더욱 진전될때 한국 육군은 긴급 능력 획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레드백 차량 기술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생산시설에서 IFV 레드백을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호주 수출용 AS21 레드백 장갑차는 한국 육군의 차세대 IFV를 위한 기술 기반이 될 것"
-> '''호주가 레드백 IFV를 도입한다면''' 한국 육군이 호주에서 생산 된 레드백 베이스를 구매할 수 있다.
전제 다 깔아놓은 흔한 절충교역 옵션인데 뭔 호구마냥 사준다고 착각하고 있노
호주가 살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데
그럼 나가리 되는거지
애초에 무장도 다른지라 일부 기술이나 부속정도 들여와서 국내생산하겠지 30mm포 안쓰는데
그러니까 언급마다 '기술기반'이라고 하는게 그냥 베이스 이야기라고. 한국 육군이 도입할때는 육군 ROC에 맞춰서 무장 변경하겠지.
독일은 복서 지금 구매 + 생산될 링스 구매인데 고작 그걸로 역전할 수 없을듯. 여긴 발표만 남은 상황임.
근데 만약 국군에서 레드백 기반 신형장갑차를 도입하면 고무궤도나 변속기같은 외국산부품들은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