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아래 요약 있음.
https://www.sohu.com/a/692548866_115479
[제목]
마지막 KF-21 시제기가 첫 비행에 성공했지만 인도네시아는 아직 충분한 분담금을 내지 않고 있다.
[내용]
연합뉴스가 지난 6월 28일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신형 KF-21 6번째 시제기가 첫 비행에 성공하면서 모든 시제기들이 시험에 돌입했다.
한국의 방위사업청(DAPA)도 KF-21 시제 6호기가 경상남도 사천 공군 비행장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후 3시 49분(북경시 2시 49분)에 비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KF-21은 KAI가 주계약자로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공동으로 기금을 모아 왔다.
첫 시제기가 작년 7월 19일에 첫 비행에 성공했으며, 시험 비행을 위해 6기의 시제기가 제작되었는데 1, 2, 3, 5호기는 단좌형이고, 4, 6호기는 복좌형이다.
해당 시제기들은 향후로도 비행 성능 확인, 안전성, 전자 장비, 무기 체계 시험에 투입될 것이며, 이 중에는 능동주사위상배열레이더 검사도 포함되어 있다.
첫 비행에 성공한 이번 6호 시제기는 비행 도중 단좌형과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투입될 것이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달에 한국의 방위사업청은 KF-21에 대한 '잠정 전투 적합 판정'을 내렸다.
한국 정부는 KF-21의 시험 과정이 잘 진행되면 당장 내년부터 조기 양산에 돌입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한국 공군에 공급하여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 공군의 계획은 KF-21 120기를 도입하여 실전 배치하는 것이다.
KF-21 배치-1 40기를 2026~2028년에 실전 배치하고, 추가로 80기를 2032년까지 도입하여 자국 공군의 구형 F-4 팬텀과 F-5 타이거 전투기를 대체하려는 것이다.
KF-21은 유럽 미사일 회사인 MBDA사의 미티어 중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독일의 AIM-2000(일명 IRIS-T) 적외선 유도미사일, 미제 GBU-12 유도 폭탄, MK-82 무유도 폭탄, 자국산 KGGB를 탑재할 계획이다.
현재 미티어 미사일과 AIM-2000 미사일 분리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언론에서는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가 아직 미납된 분담금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KF-21에 대한 양국 간 합의에 따르면 2026년까지 총 개발 비용은 8조 8000억 원(100조 8000억 루피아)으로 예상되고, 양국 정부는 한국 정부가 60%,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인도네시아 정부가 각각 20%를 분담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시제기들이 날고 있지만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월 기준으로 인도네시아는 불과 2272억 원만을 납부했고, 4년 동안 추가 납부가 없었다.
그러다가 작년 11월에 94억 원, 올해 2월에 417억 원을 납부했으니 프로젝트가 진행된 2016~2022년 사이의 개발비 대부분을 한국 정부가 부담한 것이다.
KF-21 공동 개발 관리팀의 수석이자 프로젝트 단장은 인도네시아가 조속히 분담금을 납부하고,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계속 참여하길 바란다는 뜻을 드러냈다.
최근 미납금 문제에 대해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입장을 표명냈다고 '인도네시아 타임즈', 'Rakyat Merdeka', 'Medcom.id' 등 일간지들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인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 측에 대한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이번 6월 26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프라보워는 한국 측과 협상/협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비록 그는 2024년도 인도네시아 국방예산에 관련 미납금을 포함할 것인지 즉답은 하지 않았지만 인도네시아 정부가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계속 장담하고 있다.
[요약]
1) KF-21 시제 6호기까지 비행에 성공하면서 KF-21 시제기 전부 시험에 투입되고 있고, 조기 양산도 준비 중이다.
2) KF-21은 단좌형과 복좌형으로 나뉘어 제작되었고, 총 120기가 양산되어 다양한 무기 체계가 탑재될 예정이다.
3) 그러나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의 KF-21 개발 분담금 미납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4) 현재 인도네시아는 구체적인 납부 계획 없이 약속을 이행할 것이란 말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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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最后一架原型机首飞,印尼仍未交够开发资金_测试_项目_韩国空军
对于拖欠款项问题,印尼方面近日也进行了表态,综合《印尼时报》(IDN Times)、《印度尼西亚独立人民报》(Rakyat Merdeka)和“美都新闻网”(Medcom.id)等印尼媒体今天的日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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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지막 KF-21 시제기가 첫 비행에 성공했지만 인도네시아는 아직 충분한 분담금을 내지 않고 있다.
[내용]
연합뉴스가 지난 6월 28일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신형 KF-21 6번째 시제기가 첫 비행에 성공하면서 모든 시제기들이 시험에 돌입했다.
한국의 방위사업청(DAPA)도 KF-21 시제 6호기가 경상남도 사천 공군 비행장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후 3시 49분(북경시 2시 49분)에 비행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KF-21은 KAI가 주계약자로서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공동으로 기금을 모아 왔다.
첫 시제기가 작년 7월 19일에 첫 비행에 성공했으며, 시험 비행을 위해 6기의 시제기가 제작되었는데 1, 2, 3, 5호기는 단좌형이고, 4, 6호기는 복좌형이다.
해당 시제기들은 향후로도 비행 성능 확인, 안전성, 전자 장비, 무기 체계 시험에 투입될 것이며, 이 중에는 능동주사위상배열레이더 검사도 포함되어 있다.
첫 비행에 성공한 이번 6호 시제기는 비행 도중 단좌형과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투입될 것이다.
언론에 따르면 지난 달에 한국의 방위사업청은 KF-21에 대한 '잠정 전투 적합 판정'을 내렸다.
한국 정부는 KF-21의 시험 과정이 잘 진행되면 당장 내년부터 조기 양산에 돌입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한국 공군에 공급하여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 공군의 계획은 KF-21 120기를 도입하여 실전 배치하는 것이다.
KF-21 배치-1 40기를 2026~2028년에 실전 배치하고, 추가로 80기를 2032년까지 도입하여 자국 공군의 구형 F-4 팬텀과 F-5 타이거 전투기를 대체하려는 것이다.
KF-21은 유럽 미사일 회사인 MBDA사의 미티어 중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독일의 AIM-2000(일명 IRIS-T) 적외선 유도미사일, 미제 GBU-12 유도 폭탄, MK-82 무유도 폭탄, 자국산 KGGB를 탑재할 계획이다.
현재 미티어 미사일과 AIM-2000 미사일 분리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언론에서는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가 아직 미납된 분담금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KF-21에 대한 양국 간 합의에 따르면 2026년까지 총 개발 비용은 8조 8000억 원(100조 8000억 루피아)으로 예상되고, 양국 정부는 한국 정부가 60%,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인도네시아 정부가 각각 20%를 분담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시제기들이 날고 있지만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월 기준으로 인도네시아는 불과 2272억 원만을 납부했고, 4년 동안 추가 납부가 없었다.
그러다가 작년 11월에 94억 원, 올해 2월에 417억 원을 납부했으니 프로젝트가 진행된 2016~2022년 사이의 개발비 대부분을 한국 정부가 부담한 것이다.
KF-21 공동 개발 관리팀의 수석이자 프로젝트 단장은 인도네시아가 조속히 분담금을 납부하고,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계속 참여하길 바란다는 뜻을 드러냈다.
최근 미납금 문제에 대해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입장을 표명냈다고 '인도네시아 타임즈', 'Rakyat Merdeka', 'Medcom.id' 등 일간지들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인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 측에 대한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것이다.
이번 6월 26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프라보워는 한국 측과 협상/협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비록 그는 2024년도 인도네시아 국방예산에 관련 미납금을 포함할 것인지 즉답은 하지 않았지만 인도네시아 정부가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계속 장담하고 있다.
[요약]
1) KF-21 시제 6호기까지 비행에 성공하면서 KF-21 시제기 전부 시험에 투입되고 있고, 조기 양산도 준비 중이다.
2) KF-21은 단좌형과 복좌형으로 나뉘어 제작되었고, 총 120기가 양산되어 다양한 무기 체계가 탑재될 예정이다.
3) 그러나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의 KF-21 개발 분담금 미납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4) 현재 인도네시아는 구체적인 납부 계획 없이 약속을 이행할 것이란 말만 하고 있다.
결국 중국한태까지 한소리 듣네
돈냄새 하난 기가막히게 맡는 짱깨 입장에서 저것보다 개답답한 병신새끼들은 없을것이라서 그럼 ㅋㅋㅋㅋ - dc App
인니가 짱개한테 저짓했어봐. 이미 소국, 속국 별별 드립 다 쳐가며 욕했을 걸
꽤나 자세하게 알고있네 - dc App
짱깨 언론이 즈그들 국뽕 빠는것만 거르면 꽤 준수한 첩보 수집 매체인건 맞음 - dc App
돈 준다고 말만 하지 사업 이탈 수순 같은데 ㅋㅋ 왜 거기까진 안쓰노 ㅋㅋ
2회 이상 미납하면 지금까지 낸 돈은 안 돌려준다고 계약되어 있음. 우리 입장에서도 50기 수출 실적 깔고 시작힌는 게 좋으니까 그냥 냅두고 있는데 인니가 자진해서 이탈하면 기술이전 없이 2800억 원은 허공으로 날라가는 거임.
인니 연구진, 엔지니어들 월급, 거주비, 식비 다 KAI에서 독박쓰고 있어서 거기서 다시 수백억 빠짐
2026년 개발 완료시점까지 돈 안주면 끝이지 뭐. 그 뒤에도 돈 내면 사업참여 이게 말이 되노 ㅋㅋ 3년밖에 안남았는데 지난 몇년간 안준걸 3년뒤엔 준다고? 사기 안당하게 조심해라 ㅋㅋ
수백억 빼도 2천억 남는 장사임 ㅅㄱ
인니야 부끄러운줄 알아라
인니게이야....
짱깨한테까지도 한소리듣는 그저.... - dc App
'짱개도 거르는 얘'
부끄러운줄 알아야제
듕귁도 아 이건 좀;; 하는 나라 ㅋㅋㅋ
인도네시야 가라앉아서 없어지기 전에 돈은 받아야 할건데
물건을 사려면 돈을 쳐내야지 씨발럼들이 ㅋㅋ - dc App
'공비에게도 걸러지는' 타이틀 정상적으로 획득하기 존나 어려운데 그걸 해내는 그저... - dc App
웬일로 저주엔딩이 아니네 ㅋㅋㅋㅋ
저주글 쓸 가치도 없다는거지 - dc App
아마 kf 21성능 주제가 아니라 인니가 을질하는거 조명하는 기사니까 그럴거임. 중국이랑 직간접적(?) 관련이 없으니깐. - dc App
짱깨들이 중공 이전부터 돈 밝히는건 역사가 증명하지 ㅇㅇ 그런데 개발비 미납? 아무리 한국의 일이라도 편들어 줄 수 밖에없음 ㅋㅋㅋㅋㅋ
짱깨도 까는 인니 ㅋㅋㅋ
중국애들도 아 이건 좀 이러는 ㅋㅋㅋ
? 웬일로 악담 엔딩이 아니노?
돈냄새 기가 막히게 잘 쫓는 종족이라서 남의 일이면 손해 득실은 개같이 냉철함
왕서방도 돈안주면 사람츼취 안한다해 - dc App
얘네들은 선택적으로 선비질 하는 습성이 있음. 즈그들이 하는 행동은 못보고 남들 하는 행동 까대는. - dc App
국뽕빠지니까 기사 깔끔하네 짱깨한테도 까이는 미개인새끼들 ㅋㅋㅋ - dc App
아니 인니새끼들은 돈만주면 남는장사인데 왜 안주고 뻐팅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