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죽은 뒤 혼자 숨어서 울었다가 사람들이 본듯
애초에 해뜨기전에 미리 출근해 병사들안위 살피고 상부에서 무리한지시 내릴때도 대대장이 먼저 들어가서 확인해볼정도로 솔선수범했다던데
애 빨리낳았으면 아들뻘도 되는 병사들인데 존나 가슴아프지
자기는 애초에 반대했던거 상부압박으로 무리하게 투입돼서 자기부하가 죽었는데 이 사람 ptsd도 걱정됨
군대에서 이렇게까지 카바쳐주는 사람이 있다? 군생활 존나 잘한 사람이라는 증거임
애초에 해뜨기전에 미리 출근해 병사들안위 살피고 상부에서 무리한지시 내릴때도 대대장이 먼저 들어가서 확인해볼정도로 솔선수범했다던데
애 빨리낳았으면 아들뻘도 되는 병사들인데 존나 가슴아프지
자기는 애초에 반대했던거 상부압박으로 무리하게 투입돼서 자기부하가 죽었는데 이 사람 ptsd도 걱정됨
군대에서 이렇게까지 카바쳐주는 사람이 있다? 군생활 존나 잘한 사람이라는 증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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